에넬 칠레는 칠레 최대 전력 생산 및 유통 기업으로, 발전·송전·배전을 아우르는 종합 전력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전체 칠레 전력 생산의 약 27%를 담당하며, 수도 산티아고의 배전망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 기업은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으며, 2030년까지 전체 발전량의 8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발전원과 통합된 사업 구조를 바탕으로 경쟁사 대비 더 넓은 비즈니스 다각화를 이루었으며, Enel X Chile 프로젝트를 통해 e-City, e-Home, e-Industries, e-Mobility 등 신기술과 혁신적 에너지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 시가총액 | 5,644백만달러 |
|---|---|
| 기업가치 EV | 8,284백만달러 |
| 주식수 | 69,166,557,000주 |
| 주당배당금 | 0.25달러 |
| 배당수익률 | 8.60% |
| 주가수익배수 PER | 36.40배 |
|---|---|
| 주가순자산배수 PBR | 1.10배 |
| 자기자본이익률 ROE | 3.10% |
| 주당순이익 EPS | 0.11달러 |
| 주당순자산 BPS | 3.61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