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스 미드스트림 파트너스는 북미 노스다코타주 바켄 셰일 지역에서 원유, 천연가스, 생산수 처리 인프라를 소유하고 운영하는 미드스트림 기업입니다. 주요 사업은 파이프라인을 통한 자원 수집, 처리 및 저장, 터미널 운영 및 수출의 세 가지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회사의 핵심 경쟁력은 바켄 셰일의 핵심 지역에 전략적으로 위치한 통합 인프라와 모회사인 헤스 코퍼레이션과의 2033년까지 유효한 장기 계약에 있습니다. 100% 수수료 기반 계약으로 원자재 가격 변동 위험이 없고, 최소물량보장(MVC)과 인플레이션 연동 조항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은 예측 가능한 현금흐름을 제공하며, 약 5%의 배당 성장을 안정적으로 지원합니다.
| 시가총액 | 8,060백만달러 |
|---|---|
| 기업가치 EV | 11,830백만달러 |
| 주식수 | 129,400,000주 |
| 주당배당금 | 2.90달러 |
| 배당수익률 | 8.40% |
| 주가수익배수 PER | 22.80배 |
|---|---|
| 주가순자산배수 PBR | 14.20배 |
| 자기자본이익률 ROE | 59.40% |
| 주당순이익 EPS | 2.86달러 |
| 주당순자산 BPS | 4.38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