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부동산에 특화된 리츠(REIT) 기업으로, 미국 전역 29개 주에 걸쳐 69개의 오피스 빌딩을 보유 및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교외 지역의 단일 임차인 대상 순임대(net lease) 방식으로 약 790만 제곱피트 규모의 임대 가능 면적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핵심 경쟁력은 임대료 수입의 68.5%가 투자등급(Investment-Grade) 테넌트에서 발생하는 안정적인 수익 구조에 있습니다. 또한 금융 서비스, 의료, 정부 서비스, 통신 등 다양한 산업군의 임차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여 리스크를 분산시켰으며, 단일 임차인 기반 순임대 방식을 통해 운영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