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콤 아르헨티나는 아르헨티나 최대 종합 통신 서비스 제공업체로, 유선전화, 모바일 통신, 인터넷 서비스 및 케이블 TV를 포함한 종합 통신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약 230만 유선통신 고객과 1,720만 모바일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아르헨티나뿐만 아니라 파라과이에서 모바일, 브로드밴드 및 위성 TV 서비스를, 우루과이에서는 유료 TV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약 23,000km에 이르는 광섬유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7년 이래로 60억 달러 이상을 인프라에 투자해 네트워크 품질과 커버리지를 강화했습니다. 최근 텔레포니카 모빌레스 아르헨티나(TMA) 인수로 시장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으며, 이를 통해 아르헨티나 통신시장에서 약 1/3의 시장점유율을 확보하며 텔레포니카/모비스타르, 클라로와 함께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4G LTE와 광통신(FTTP/B) 네트워크 확장에 주력하며 디지털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 시가총액 | 5,061백만달러 |
|---|---|
| 기업가치 EV | 8,899백만달러 |
| 주식수 | 2,153,688,011주 |
| 주당배당금 | 0.41달러 |
| 배당수익률 | 3.50% |
| 주가수익배수 PER | -41.50배 |
|---|---|
| 주가순자산배수 PBR | 1.00배 |
| 자기자본이익률 ROE | -2.40% |
| 주당순이익 EPS | -0.27달러 |
| 주당순자산 BPS | 10.93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