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샤 진 테라피는 중추신경계(CNS) 관련 희귀 단일 유전자 질환 치료를 위한 AAV(아데노연관바이러스) 기반 유전자 치료제를 개발하는 임상단계 바이오테크 기업입니다. 핵심 제품인 TSHA-102는, 희귀 신경발달장애인 레트 증후군(Rett syndrome) 치료를 위한 유전자 치료제입니다.
회사의 독보적 경쟁력은 자체 개발한 miRARE(miRNA-Responsive Auto-Regulatory Element) 기술 플랫폼입니다. 이 혁신적인 기술은 세포별로 유전자 발현을 정밀하게 조절해 과발현 위험 없이 적정 수준의 단백질을 생산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현재 TSHA-102는 REVEAL 임상 1/2상 시험에서 12세 이상 여성 환자를 대상으로 안전성과 예비 효능을 평가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