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인프라를 소유하고 임대하는 글로벌 리츠(REITs) 기업으로, 전 세계적으로 약 225,000개 이상의 통신 타워와 미국 내 데이터 센터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고객은 무선 통신 사업자, 라디오 및 TV 방송사, 데이터 제공업체, 정부 기관 등이며, 이들에게 통신 타워 공간을 임대하는 사업 모델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대 장점은 공유 인프라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통신 업계의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면서도 규모의 경제를 실현한다는 점입니다. 기존 타워에 여러 사업자가 장비를 설치할 수 있어 신규 타워 건설 비용과 시간을 절약하는 시장 진입 우위를 제공합니다. 또한 25개국을 아우르는 글로벌 포트폴리오와 선진국 중심의 자본 배분 전략으로 안정적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