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스트리츠는 단일 임차인 소매용 부동산에 투자하는 리츠(REIT)로, 미국 전역에서 장기 순임대차 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합니다. 45개 주에 걸쳐 약 687개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98개 임차인이 26개 소매 섹터에 걸쳐 분포되어 있습니다.
경기 침체에도 강한 필수 소비재와 필수 서비스 중심의 소매 부문에 집중 투자하는 것이 핵심 전략입니다. 특히 홈 임프루브먼트, 자동차 부품, 약국, 식료품점, 편의점, 할인점, 퀵서비스 레스토랑과 같은 방어적 소매 산업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야는 매장의 물리적 위치가 매출과 수익 창출에 필수적인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99.9%의 높은 점유율과 14년의 가중평균 임대기간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며, 임차인의 92%가 1.5배 이상의 단위 수준 커버리지를 보유하고 있어 재무적으로 안정된 임차인 구성을 자랑합니다. 이러한 포트폴리오 구성은 경기 변동에도 안정적인 배당금을 제공하는 토대가 됩니다.
| 시가총액 | 1,837백만달러 |
|---|---|
| 기업가치 EV | 2,923백만달러 |
| 주식수 | 86,530,342주 |
| 주당배당금 | 0.85달러 |
| 배당수익률 | 4.80% |
| 주가수익배수 PER | 266.10배 |
|---|---|
| 주가순자산배수 PBR | 1.30배 |
| 자기자본이익률 ROE | 0.50% |
| 주당순이익 EPS | 0.08달러 |
| 주당순자산 BPS | 17.26달러 |